• 모토로라솔루션, 미국의 재난안전통신용 차세대 공공안전 통신솔루션을 지원하는 모바일 앱, 소프트웨어, 서비스 제공
  • 모토로라솔루션, AT&T LTE 네트워크의 인증 받은 퍼스트넷(FirstNet) 네트워크 전용으로 설계된 브로드밴드 디바이스 제공
시카고 – 6월 13일, 2017 – 모토로라솔루션(NYSE: MSI)은 미국 재난안전통신망인 퍼스트넷(FirstNet) 네트워크를 위해 모바일 앱,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. 이는 최초로 미 전국에 걸쳐 구축되는 광대역 기술 기반의 공공안전용 재난안전통신망에 미국 정부가 구축 사업자로 선정한 AT&T와 모토로라솔루션이 제공하는 솔루션 중 하나이다.

모토로라솔루션 제품 및 서비스 부문 부사장인 브루스 브루다(Bruce Brda)는 "AT&T와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, 공공안전 기관에 퍼스트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토로라솔루션의 고유한 역할이 자랑스럽다. 모토로라솔루션은 AT&T와 공공안전 초동대응기관들과 협력하여, 미국의 공공안전과

재난안전통신을 위한 차세대 음성, 데이터, 메시징 통신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. 모토로라의 공공안전통신 솔루션은 기존의 공공안전 통신을 변모해 미국 시민과 초동대응 대원의 안전에 보다 중점을 둔 개선된 솔루션 제공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다."

퍼스트넷 네트워크는 공공안전기관 초동대응 대원 전용으로 미국 전역에 걸쳐 상호 호환이 가능한 공공안전 및 재난안전 통신망이다. 모토로라솔루션은 AT&T 사와 협력하여 공공안전용 브로드밴드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. 초동대응 대원은 핵심 정보 및 기타 유용한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,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고, 상황 인지 능력이 향상되어, 보다 나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.

AT&T 글로벌 공공안전부문 크리스 삼바(Chris Sambar) 선임 부사장은 "공공안전은 첨단의 상호 운용 가능한 통신과 협업 기능이 필요하다. AT&T는 모토로라솔루션과 기타 다른 핵심 팀들과 협업해, 공공안전을 추구하는 퍼스트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브로드밴드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 인증을 지원할 예정이다."

모토로라솔루션 LEX F10 디바이스는 미 전역의 공공안전 및 재난안전통신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기기로, AT&T LTE 네트워크 인증을 획득했다. 또한 모토로라솔루션은 공공안전에 특화된 기능을 충족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된 맵핑(mapping)과 메시징과 같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제공할 예정이다. 이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은 퍼스트넷 네트워크와 무전기(LMR) 간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할 뿐 아니라 퍼스트넷 공공안전 기능을 가능케 하는 다른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서도 원활하게 작동된다.
 
부르다 부사장은 "무전기(LMR)와 LTE 네트워크는 앞으로도 계속 공존할 것이며, 서로 상호운용 가능한 솔루션을 통해 초동대응 대원을 지원하는 것이 모토로라솔루션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"이라고 덧붙였다.

모토로라솔루션은 전세계 공공안전 및 재난안전통신 분야의 고객으로부터 지난 90년 동안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. 미국 전역의 공공안전 및 재난안전통신을 위한 퍼스트넷 서비스 구축을 위한 4가지 주요 역할 중 핵심적인 역할(공공안전용 모바일 앱, 소프트웨어, 서비스, 디바이스 공급)을 맡게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.
 
모토로라솔루션에대하여
모토로라솔루션은 기업 및 정부고객에 공공안전 및 기업통신 솔루션과 서비스를 제공하는 선도 기업이다. 첨단 혁신과 통신 기술을 제공하는 모토로라솔루션은 고객이 가장 중요한 순간에 최선을 다할 수 있도록 지원하고 있다. 모토로라솔루션은 뉴욕증권거래소에서 주식 종목명 ‘MSI’로 거래되고 있다. 추가정보는 www.motorolasolutions.com, 모토로라솔루션 뉴스룸(newsroom) 을 참고하면 된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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